wallpaper 양두구육 양두구육 양의 머리를 내걸고 놓고 개 고기를 판다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인데 자신을 일컬어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라고 한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표현으로 봐야겠죠. 머리 두 狗. Today S Photo N… Friday, July 29, 2022 Edit